전남광주 통합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 로드맵 마련
현재 상황: 2030년 온실가스 40% 감축은 민선 9기가 책임져야 할 국가적 과제입니다. 그러나 현재 전력 정책은 안전성과 경제성이 미검증된 SMR(소형모듈원자로) 유치 시도와 노후 원전 수명연장 등 핵발전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습니다. 시민이 겪는 어려움: 시민들은 핵폐기물 발생과 사고 위험성에 노출되어 있으며,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에너지가 어디서 오는지조차 알지 못한 채 불안을 겪고 있습니다. 또한, 기후위기 대응과 연결된 녹색 일자리나 기후 재난 돌봄 서비스가 부족합니다. 왜 이 의제가 필요한지: 기후위기 대응은 지역 경제 체질을 바꾸는 일입니다. 핵발전소 중심에서 재생에너지 중심의 도시형 에너지 전환마을로 패러다임을 완전히 전환해야 합니다.